05/02/2010, Fountain Valley, California

행운의 주인공 | 랜디 조씨 “월드컵 티켓, 꿈만 같아요”

“남아공 월드컵에서 한국팀의 선전을 위해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제8회 할리웃보울 음악대축제에서 후원사인 ‘현대자동차 미주법인’이 제공한 2010 남아공 월드컵 한국 대표팀 출전경기 관람 패키지 경품은 이날 객석 뒤쪽에 자리 잡았던 한인 랜디 조(53·사진)씨에게 돌아갔다.

조씨는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당시 LA지역에서 붉은악마 응원단장으로 활동했던 경력이 있어 더욱 화제가 됐다.

조씨는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타지역 붉은 악마들과 한마음으로 한국대표팀의 승리와 발전을 기원하며 열심히 응원하고 오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3년 미국 여자월드컵 때 한국 대표팀 연락관을 역임하기도 했던 조씨는 현재 LA지역의 유소년 레드스타 축구클럽의 회장으로 활동하며 축구에 대한 끊임없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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